가치투자 관점의 거시 트리거 지표·시사점 (매일 오전 1회 갱신)
기록적 밸류에이션·저변동 Risk-on 이면에 7월 음(-) 고용·논쟁적 연준 경로가 late-cycle 비대칭 위험; 한국은 메모리 슈퍼사이클(펀더멘털)로 상대 우위이나 급반등 후 진입 타이밍 유의.
거시 트리거 지표 대시보드 (가치투자 관점)
| 카테고리 | 지표 | 최근치 | 신호 |
|---|---|---|---|
| 인플레 | US CPI YoY (7월) | 3.4% (MoM +0.1%) | 🟡 |
| 인플레 | US PPI (7월) | 출처 불일치 | ⚪ 확인 불가 |
| 정책/금리 | 연준 경로 vs 시장 | 9월 인하 우세·논쟁적 | 🟡 |
| 금리 | 10Y | ~4.22% | 🟢 |
| 금리 | 2s10s | 좁게 (+) | 🟡 |
| 고용 | 비농업(7월) | -2.3만 (감소) | 🔴 |
| 고용 | 실업률 | 4.1% | 🟡 |
| 성장 | ISM 서비스(7월) | 54.1 | 🟢 |
| FX | DXY | 99.87 | 🟢 |
| 원자재 | WTI | $82.11 | 🟢 |
| 원자재 | 금 | $4,405 | 🟡 (고위권) |
| 리스크 | VIX | 14.68 | 🟢 |
| 크레딧 | HY OAS | 확인 불가 | ⚪ |
전달 경로(주의·트리거 지표 해설).
레짐 판단. 관련 카테고리 내 🔴 동시 2개 이상은 아니나(고용 단독 🔴), 기록적 밸류에이션 + 소프트 고용 + AI·반도체 쏠림의 조합은 late-cycle 비대칭 위험을 키운다. 지수는 위험선호이나 지표는 균열 신호가 공존한다.
가치투자 시사점. 1. 밸류 팩터: 신고가·성장 쏠림 구간에서 방어·퀄리티(안정적 현금흐름·낮은 레버리지) 헤지 편입이 타당. 순수 모멘텀 froth와 실적 기반 상승을 구분한다. 2. 한국 밸류 위치: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노이즈가 아닌 펀더멘털 변화다(7월 반도체 수출 +178.8% YoY, DRAM 가격 급등, 2026 이익 컨센 대폭 상향, Q2 GDP +3.7%). 반도체 저점 정상화는 역사적으로 광의 KOSPI의 최적 밸류 진입창이었다. 단, 7월 저점 대비 +23% 급반등 후 진입 타이밍 리스크는 유의. 3. 원화·수출: USD/KRW 1,417원 약세는 수출기업의 원화환산 이익을 개선한다. 7월 급락으로 밸류에이션이 리셋된 만큼 FX 테일윈드가 후행 밸류에 아직 미반영일 가능성 — 리서치 대상(종목 추천 아님). 4. 리스크 플래그: 음(-) 고용, 논쟁적 연준 경로, 금 $4,405 고위권(일부 헤지 수요), 한국 레버리지 ETF 디레버리징. 쏠림·레버리지 되돌림 시 고베타 한국은 변동성 확대에 취약하다.